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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밀면
마지막 날, 기차타러 가면서 부산역에서 밀면을 먹었다.
부산 3대 밀면집중 하나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3500원에 양도 많다. 음식을 남겨본 적이 없는데 조금 남겼다... 저 만두 완전 맛있다.
돈이 없다면 밀면 한번쯤은 먹는거 추천인데 그닥 맛있지는 않다.
물밀면보단 비빔밀면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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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왔다 해녀집
춘천 닭갈비 골목만큼이나 호객행위 장난아니다.
그중 우리는 이집을 선택했다.

대가 많을거 같다며 걱정하면서 시켰는데 그런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싹싹 다 비웠으니
소스 한숟갈과 마가린을 넣고 구으면 고소한게 더 맛있다.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네...

조개구이의 마지막을 장식한 볶음밥.
밥 2개를 시켰는데 거의 4개같은 양이다.
근데 우린 싹싹 긁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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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원조할매국밥
현수막으론 영화 '내사랑 내곁에'에 나왔다는데 저 영화를 보지를 못해서
확답은 못지으겠다.

도시락만 먹고 아무것도 안먹어서 너무 배가고파
찾고찾아 국밥 골목에서  나온 원조할매국밥집에 갔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다. 히히
나는 선지국, 은중이랑 지은인 돼지국밥을 먹었다.
후식으로 마시라고 요구르트도 준다. 쩝쩝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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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1년전쯤인가? 카페베네 공모전으로 인해 교수님께서 여러 곳의 카페베네를 둘러보라 하셔서
카페베네 투어를 결정했다. 첫번째 목적지는 압구정.
저때 새로나왔던 무슨 오곡 어떤 메뉴인데 엄청 맛없다. 내가 저걸 달라 했을때도
심지어 종업원은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2번째로 향한곳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여기카페베네는 정말 너무 이뻤다. 나는 저 오곡 어쩌구를 마시고 배가 불러
친구에게 바나나 쵸코? 이걸 먹였다. 히히히
근데 왠걸 이건 좀 먹을만했다. 인테리어가 이뻐서 그런가

3번째로 간곳은 건대입구 쪽이였다.
아이스크림 와플과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제일 무난무난
아무튼 난 이때 쏟아부은 돈에 비해 공모전을 낙방했다..........
대명은 공모전 내기만 했어도 친히 오션월드 무료 입장권과 편지까지 동봉해서 보냈는데
카페베네는 기프티콘 하나 안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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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대명 리조트를 도착하자마자 여름에 피서를 갔었던 오션월드 표지가 보인다.
크리스마스 이브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다.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사람들도 많다. 예약하는건 필수인 듯 하다.
다행히 우리 가족은 자리가 있어서 앉을 수 있었지만 우리가 음식을 다 먹고 나갈 쯔음엔
다른 손님들한테 하는 말을 들으니 1시간 30분을 기다리라고......
돼지갈비와 소금구이를 먹었는데 난 둘다 맛있었다. 히히 고기를 마시는 수준으로 먹었다.

야간 스키시간대도 다가오고, 저녁시간쯤 되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

대명리조트 상가 쪽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던 중 이뻐보이는 회전목마

대명리조트의 야경.
겨울이긴 겨울인가 보다. 스키나 보드 생각 전혀 없이 살았는데
오늘 보니 조금 타고 싶단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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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서면 | 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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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가격은 뭐.... 저렴하진 않다. 하지만 맛은 그정도로 있다.
저녁 7시정도인데 사람들이 거의 꽉 차있다.

일단 첫 시작은, 돼지갈비로!
주인 아저씨 정말 친절하시다. 뭐 필요하다 그러면 친절하게 가져다 주신다.
돼지갈비는 처음먹어봤는데 역시 맛있다.

목살을 시키면 아저씨께서 직접 오셔서 소금으로 간을 해서 구워주신다.
몇 번봤었는데 언제봐도 신기하다.
엄마랑 신기해하면서 구경중. 역시 맛있다.

고기를 다 먹은 후,  된장 사리 달라고 하면 주신다.
이게 별미다. 된장소면이 그리웠다. 그래서 흡입!!!
소면은 리필도 해주신다. 아무튼 오늘하루도 다이어트는 물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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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 마포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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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아빠의 추천으로 갔다 온곳.
어느 매운탕 집보다 푸짐하고 (메기?를 3마리나 넣어주셨다.) 맛있고,
어느 추어탕 집보다 더 맛있다.
주인 아저씨도 착하시고, 옆에 내린천이 흘러 경치도 좋다.
정말 배터지도록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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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칵테일 종류별로 무한정으로 먹고,
너무 많이 먹어서 목 끝까지 올라왔다.
주말이라 한명당 23,000원이라서 본전뽑고 나오자! 라는 식으로
먹었는데 아직까지도 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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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그냥 오리 고기만 구워먹고 끝인 줄 알았는데
다음에 나오는 매운탕 처럼 나오는 이 정말 맛있다.
수제비도 띄어주고,
여긴 퇴계동 체인점인데 맛은 똑같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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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엄마 추천으로 간 집.
굴김치랑 같이 해서 먹으면 더더욱 맛있다.
돌솥에 나와 가서 시키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때문에
예약하고 가서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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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