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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Gangneung'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9/04 (강릉 여행) 2011년 6월, 강릉 단오제 그리고,
  2. 2011/09/04 (강릉 여행) 2011년 4월, 강릉으로
Travel/Gangneung2011/09/04 18:25

입구에서부터 허리수씨의 공연 히히 웃기다.

단오제만의 특징이 없어서 아쉽지만
이런 시장 먹거리 보는 건 재미있었다.

춘천 닭갈비 축제, 마임축제보다 훨씬 크게 하는듯 하다.
다리도 건너야 한다.

이건 닭갈비 축제때도 봤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지만 도저히 엄두가 안난다.

야외에도 위치한 롯데리아 신기해서 토네이도를 먹었는데
맛도 똑같고 제조방법도 똑같고 아무튼 신기하다.

일본여행때도 본 당도인가?
난 별로 싫어해서 안먹었지만

이런걸 보니 드디어 단오제에 왔다고 실감.
솔직히 그냥 장날같은 느낌이였는데

오~ 맛있는 회!!!
특히 저 매운탕은 정말 맛있었음!!

여기가 대관령 휴게소인가? 아무튼 자다 일어나니 높은 휴게소에
사람들 은근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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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
Travel/Gangneung2011/09/04 18:11

무작정 떠난 강릉여행. 나는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혼자 12시차를 타고 가야만 했다.
강릉역에 도착하자마자 택시를 타고 경포대로 왔다.
4월인데 바닷바람이 왜이리도 쎈지 머리 떡이 그새 졌다.
바다에서 찍은 우리 사진은 입은 웃고있는데 표정은 짜증.

강릉 슬로건이 '솔향강릉'이다.
바닷가옆엔 소나무들이 많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바닷가 지역에 왔으니 회를 먹어야지.
횟집이 워낙 많아서 어디가 잘하는지 몰라 아무데나 들어갔다.
맛은 뭐 괜츈!

날씨는 춥지만 아쉬우니까 회를 먹고 바닷가에 다시 왔다.
다시와도 너무 춥다.....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벚꽃이 생각보다 없었다.
나름 돈들이고 간 꽃놀이인데 생각보다 풍성하지 않아서 실망했지만
나름 분위기 내고 사진 찍고 놀았다.

오히려 여기 꽃동산에서 사진을 많이 찍고 놀았다.
아주 소규모지만 꽃들이 이뻤다.

그냥 무작정 걷던 도중에 풍성한 벚꽃나무 한그루를 보았다.
다음엔 날 잘 잡아서 꽃놀이 다녀와야지
우린 강릉의 명동이라는 시내 엔젤리너스에서 쉰다음에 막차를 타고 다시 춘천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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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샛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