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부터 허리수씨의 공연 히히 웃기다.
단오제만의 특징이 없어서 아쉽지만
이런 시장 먹거리 보는 건 재미있었다.
춘천 닭갈비 축제, 마임축제보다 훨씬 크게 하는듯 하다.
다리도 건너야 한다.
이건 닭갈비 축제때도 봤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지만 도저히 엄두가 안난다.
야외에도 위치한 롯데리아 신기해서 토네이도를 먹었는데
맛도 똑같고 제조방법도 똑같고 아무튼 신기하다.
일본여행때도 본 당도인가?
난 별로 싫어해서 안먹었지만
이런걸 보니 드디어 단오제에 왔다고 실감.
솔직히 그냥 장날같은 느낌이였는데
오~ 맛있는 회!!!
특히 저 매운탕은 정말 맛있었음!!
여기가 대관령 휴게소인가? 아무튼 자다 일어나니 높은 휴게소에
사람들 은근히 많다.
사람들 은근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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